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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가공육과 붉은색 고기(적색육)의 과다 섭취가 암 유발(특히 대장암) 가능성을 높인다고 최근 발표하자 이들 육류의 발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식품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졌다. 대한영양사협회와 한국식품건강소통학회는 ‘육류와 함께 먹으면 발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식품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육류의 발암 가능성을 낮춰주는 식품 ‘베스트 10’엔 채소 5종(깻잎, 부추, 마늘, 고추, 양파), 과일 1종(귤), 해조류 1종(다시마), 발효식품 1종(김치), 유제품 1종(우유), 음료 1종(녹차)이 포함됐다. 

대한영양사협회 임경숙 회장(수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관련 연구논문 등 과학적 근거, 구입의 용이성, 육류와의 맛 궁합(어울림) 등을 기준으로 10가지 식품을 선정했다”며 “이런 식품들을 육류와 곁들여 먹으면 고기 과다 섭취로 인한 대장암 등 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 깻잎 

깻잎의 항암 성분은 베타카로틴과 리모넨. 고기를 태우면 PAH 등 발암성 물질이 생길 수 있는데 깻잎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 항산화 비타민)이 이를 상쇄해준다. 깻잎의 베타카로틴 함량(100g당 9.1㎎)은 당근(7.6㎎), 단 호박(4㎎)을 능가한다. 

깻잎의 향기 성분인 리모넨은 고기 특유의 냄새까지 잡아준다. 중국의 고의서인 ‘본초강목’엔 “깻잎은 고기의 온갖 독을 해독한다”고 쓰여 있다. 깻잎 추출물이 실험동물인 쥐의 대장암의 발생률을 53% 가량 낮췄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2. 양파 

양파에 풍부한 황화 알릴, 식이섬유, 쿼세틴(항산화 성분) 등도 암 예방을 돕는다.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의대 연구팀은 지난 2006년 ‘임상위장병학-간장학’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양파에 든 쿼세틴이 대장폴립(용종)의 수를 줄이고 크기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3. 마늘 

마늘의 암 예방 성분은 매운 맛 성분인 알리신. 미국에서 4만1000명의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된 ‘아이오와 여성건강연구’(Iowa Women’s Health Study)에선 규칙적으로 마늘과 과일, 채소를 먹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35%나 더 낮았다. 

4. 부추 

부추엔 황화알릴(마늘, 양파 함유), 베타카로틴(깻잎 함유) 외에 클로로필(엽록소),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면 변비를 예방하고, 대장암의 발생 가능성을 낮춰준다. 

부추 등 채소의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이 가장 선호하는 먹이다. 특히 부추엔 든,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는 노폐물, 발암 물질 등 유해 물질을 빨아들여 대변으로 배출시키는 ‘장내 진공청소기’다. 

5. 고추 

고추의 암 예방 성분은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 C와 매운 맛 성분인 캡사이신이다. 지난해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은 동물실험 결과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이 대장암 치료 효과가 있다고 국제학술지인 ‘임상조사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발표했다. 

실험용 쥐에 캡사이신이 함유된 고추를 먹게 했더니 대장암 위험이 감소했을 뿐 아니라 이를 섭취하지 않은 쥐에 비해 수명이 30% 가량 길어졌다는 것이다. 


6. 귤 

귤의 암 예방 성분으론 비타민 C(항산화 비타민), 베타카로틴, 리모넨(깻잎 함유)이 꼽힌다. 귤 100g당 비타민 C 함량은 44∼48㎎. 게다가 귤은 대부분 생과로 먹으므로 비타민 C가 조리 도중 소실, 파괴될 일도 거의 없다. 

7. 다시마 

다시마의 암 예방 성분은 식이섬유, 칼슘, 셀레늄 등이다. 특히 식물성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풍부하다. 음식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높을수록 대장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긴산은 포만감을 금세 느끼게 해 열량 섭취를 줄여준다. 

알긴산의 일종인 후코이단(fucoidan,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 표면의 미끈거리는 성분)도 암 억제에 유용하다. 4년 전 일본 홋카이도대학 연구팀은 후코이단이 대장암 세포의 자살을 촉진해 암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발표했다. 

8. 우유 

고기 먹을 때 우유를 곁들이면 대장암 예방에 유익한 것은 우유가 ‘칼슘의 왕’이기 때문이다. 칼슘 섭취는 대장암과 대장 선종의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 IARC는 칼슘을 섭취하면 가공육이나 적색육에 의한 암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우유 등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즐겨 먹으면 암, 노화 등을 일으키는 니트로스아민이나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론 우유 외에 유제품, 멸치, 다시마, 미역, 새우, 브로콜리 등이 있다. 

9. 김치 

발효 식품인 김치의 암 예방 성분은 유산균, 식이섬유, 비타민 C, 폴리페놀 등이다. 김치 유산균은 장내(腸內) 염증은 물론 암의 발전, 전이 과정을 억제시킨다. 김치의 양념 재료인 마늘, 생강에 풍부한 염증 억제 성분들은 가공육, 적색육의 발암 성분의 독성을 완화한다. 가공육의 ‘아킬레스건’인 아질산나트륨(아질산염)을 줄이는 데도 김치 유산균이 효과적이란 국내 연구결과도 있다. 

10. 녹차 

녹차의 항산화 성분이자 떫은 맛 성분인 카테킨이 암 예방을 돕는다. 미국에선 녹차에서 EGCG(카테킨의 일종)란 성분을 추출해 암 치료, 예방에 사용한다. 녹차가 암 예방을 돕는다는 것은 여러 동물실험과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카테킨은 암의 성장을 늦추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미국에선 마늘의 SAMC와 함께 녹차의 EGCG를 천연물 항암제로 개발 중이다.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5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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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기만해도 피로 풀리는 마법의 부위10곳

2017.04.25 23:24 | Posted by 메이커스린


우리 몸속에는 살짝 지압해주는 것만으로 
그간 쌓인 피로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숨겨진 마법의 부위가 있다.
발과 목 그리고 어깨와 같은 몸 곳곳을 특별한 도구 없이 양손만을 이용해 지압해도 몸이 훨씬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마법의 부위들을 틈나는 대로 지압해주면 피로는 물론 스트레스와 두통을 완화할 수 있고, 배탈까지도 예방할 수 있다.
아래 소개하는 마법의 지압 부위들 10곳을 자주자주 눌러줘 그간 쌓인 피로를 덜어내자. 


1. 엄지와 검지 사이

엄지와 검지 사이를 4~5초 정도 마사지해주면 경직된 근육이 풀린다.
또한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쐐 근육이 경직됐을 경우 이곳을 약 1~2분 정도 눌러주면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다. 


2.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두 뼈 사이의 위치한 발등의 오목한 '태충혈'이라는 부분을 지압해주면 생리통과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태충혈은 잦은 배탈과 설사에 효과적이므로 배가 아프다면 엄지손가락으로 3~4초 정도 반복해서 눌러주면 좋다. 


3. 승모근 

중지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승모근 부위를 꼬집는다는 느낌으로 주물러준다.
승모근은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뭉치는 부위이기 때문에 자주 주물러주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4. 쇄골 뼈 주위 

양손을 이용해 당신의 목덜미를 머리에서 등 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꾹꾹 눌러준다.
목덜미를 마사지해주면 피로 해소는 물론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5. 목덜미 

양손을 이용해 당신의 목덜미를 머리에서 등 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꾹꾹 눌러준다.
목덜미를 마사지해주면 피로 해소는 물론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6. 무릎 양옆 

무릎뼈 양옆 부분을 손가락으로 마사지해주면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이는 또한 속이 메스꺼운 느낌과 어지럼증을 없애주는 효과도 갖고 있다. 


7. 귀 윗 부분 

사진 속 빨간 스티커로 표시된 귀의 위쪽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잡은 뒤 엄지손가락으로 귀 표면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중국 침술 전문가들은 이 방법이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8. 귓불 뒷부 

귓불 뒤 오목하게 파인 곳은 몸 속 노폐물이 쌓이는 곳이다.
이곳을 지속적으로 지압하면 노폐물이 배출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9. 눈 주위 뼈 

눈을 감고 눈 주위의 뼈대를 손가락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천천히 눌러준 뒤 눈동자도 아주 살짝 눌러준다.
이는 졸음도 쫓아주며 눈 주위의 혈액순환을 도와서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10. 눈 안쪽 뼈

엄지와 검지로 눈썹과 코가 이어지는 안쪽 뼈대를 눌러주면 피로를 풀어 집중력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눈이 건조하고 빡빡한 느낌이 들 때 이곳을 눌러주면 눈이 맑아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5선 ▣▣


★ 복을 끌어 당기는 34가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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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일홍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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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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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 지켜야할 7가지

2017.04.07 08:44 | Posted by 메이커스린



1. 일계(一戒),
식후에 담배를 피우지 말 것.
식사 후에는 위장의 연동(動) 운동이 늘어나고 혈액순환이 빨라진다.
그러므로 인체가 연기를 빨아들이는 능력 또한 늘어나서
담배 연기 속에 들어 있는 유독물질이
더 많이 인체 내에 흡수되어 몸에 해를 끼친다. 

2. 이계(二戒),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지 말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반대로 식사 뒤에 과일을 먹으면 몸에 해를 끼친다.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뱃속이 부풀어 오른다.
그리고 과일 속에 포함된 단당류(單糖類 : 포도당과 과당 따위) 물질이
위 속에 정체되고 효소로 인해 발효되어
뱃속이 부풀어 오르고 부글부글 끓게 된다. 

과일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나서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밥 먹기 한 시간 전에 먹는 것도 괜찮다. 

3. 삼계(三戒),
식사 후에 허리띠를 풀지 말 것.
식사 후에 배가 부르기 때문에
허리띠를 풀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좋지 못한 습관이다.
식사 후에 허리띠를 늦추면
복강 내의 압력이 허리띠를 풀자마자 갑자기 떨어지며
소화기관의 활동이 증가되고 인대에 미치는 영향이 커져
위하수(胃下垂)와 장폐색(腸閉塞)이 발생할 수 있다. 

< 웹 중간 >


4, 사계(四戒),
식사 후에 차를 마시지 말 것.
찻잎에 타닌(Tannin)이 많이 들어 있는데
타닌이 음식물의 단백질과 결합해 소화하기 힘든 응고물을 만든다. 

5. 오계(五戒),
식사 후에 많이 걷지 말 것.
식사 후에 복강 내에 들어 있는 소화기 계통으로 피가 몰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그런데 식사 후에 많이 걸으면
소화기 계통에 있던 피가 사지(四肢)로 옮겨가기 때문에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지장이 생긴다. 

6. 육계(六戒),
식사 후에 목욕하지 말 것.
식사 후에 바로 목욕을 할 경우 소화기 계통에 있는 피가 줄어든다.
그러므로 음식물의 소화흡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7. 칠계(七戒),
식사 후에 잠을 자지 말 것.
식사 후에 바로 잠을 자면 음식물이 위장 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소화흡수에 지장을 초래한다.
그리고 위장병이 쉽게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한다.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5선 ▣▣

★ 명품 인생론
-> https://goo.gl/0qrUvK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 글
-> https://goo.gl/XC7vzc

★ 비워 내는 연습
-> https://goo.gl/tdtbYi

★ 三思一言(삼사일언)
-> https://goo.gl/zE5PCp

★ 투명한 사람이 참 좋다
-> https://goo.gl/gP8T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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