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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는 10가지 몸관리

2016.07.09 13:26 | Posted by 메이커스린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션(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한근태 교수-

 

식욕억제 식품 8가지

2015.02.02 21:11 | Posted by 메이커스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욕억제 식품 8가지

 

 

 

#사과
식사하기 약 30분전에 사과를 먹으면 함유된 섬유질과 수분으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식사를 덜 하게 만든다.

 

#아보카도
점심식사를 할 때 아보카도 반개를 같이 먹으면 오후 내내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럴 때 여성의 경우 오후에 간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24%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프
점심식사 때 주요리가 나오기 전에 수프를 먹은 사람들은 총 칼로리 섭취량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클
피클이나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양배추를 절여서 발효시킨 독일식 김치) 등과 같은 발효음식은 "짧은사슬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짧은사슬지방산"은 혈액 뇌관문을 가로질러 식욕 신호를 개선하는 호르몬의 생산을 촉진한다. 발효음식은 또한 좋은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 소화를 돕는다.

 

#고춧가루
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달걀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점심때까지 포만감을 유지시킨다. 이는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 때문이다.

 

#견과류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식욕을 억제하는 좋은 식품 식품이다.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되게 해 혈당을 조절하기도 한다.

 

#물
물을 적게 마시면 배고프다는 착각이 든다. 왜 그럴까. 배고픔의 증상은 몸속에 물이 부족해 일어나는 탈수 증상과 비슷하다. 에너지가 떨어지고 인지능력이 감소하며 기분이 저조해지는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 오후에 간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면 물을 한잔 마신 뒤 10분만 기다려보라. 배고픔이 사라지면서 수백 칼로리를 아낀 셈이 된다.

 

 

 

 

★ 간단간단, 파마산 치즈로 맛을 낸 애호박구이

 

 

제가 사랑하는 채소들이 몇 가지 있어요. 애호박도 그 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간단히만 해도 맛있으니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 이 요리는 와인안주로도 아주 잘 어울려서, 다이어트 한끼뿐만 아니라 늦은 밤 신랑이 안주를 찾을 때도 좋아요.

 

 

 

 

<재료> (2인분)

- 애호박 2개, 세로로 1/4 등분

- 파마산치즈 1/4컵

- 오레가노, 타임, 바질, 갈릭파우더 각 1/4 티스푼씩

- 소금, 후추 - 올리브유 1큰술

- 다진 파슬리잎 1큰술

 

<만드는법> 오븐을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작은 볼에 파마산 치즈와 모든 허브, 약간의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주세요. 애호박을 베이킹시트에 올린 후 올리브유를 발라주고, 그 위에 치즈허브를 솔솔 뿌려주세요.

 

15분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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