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만에 혈관 회춘하는 방법

★ 7일만에 혈관 회춘하는 방법..

돈이 들지도...
넓은 장소도..
멋진 운동복도 필요하지 않아요...

다만 꾸준함이 요하는....
1분 제자리 달리기를 소개합니다~^^

학생, 주부, 회사원, 노인, 어린이...
누구나 수시로 틈을 타서 제자리에서 1분간 달릴 수 있다.

하루에 3회 이렇게 하면
일 주일 후에는 혈관 순환이 잘 되어
혈관 나이가 무려 9살이나 젊게 되고
골격과 근육이 강화된다.

* 운동방법 보기 *
=> https://bit.ly/3Ku0pps

선 자리에서 1분간 다리를 높이 들어올려 뛰는 것!!
제자리 달리기 1분씩 하루 3회, 아침, 점심, 저녁!!

일 주일 후에는 혈액 순환이 잘 되어
혈관 나이가 무려 9살이나 젊게 되고 골격과 근육이 강화 된다고 합니다.

혈관의 힘으로 건강하게 산다는 책의 내용에는
어떻게 혈관을 제대로 일찌감치 다스릴 것인가에 대해 얘기하는데요...

일본의 명의 이께다니 도시로 박사가 발명한 선 자리에서 달리기 체조는
단 7일만에 혈관 회춘을 불러온다고 해요.


이께다니 도시로 박사가 30년간의 경험으로 개발한 체조는
동작이 간단하고 어떤 기구도 필요없이 1분간 시행하면
건강 목표에 이를 수 있으며
혈관 연령도 줄여줘 심혈관 질환을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합니다.


- [ 방법 ] -

두 어깨에 힘을 빼고
두 팔을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복부에는 힘을 넣고 가슴을 뻗치고
발끝으로 선자리에서 달린다.
1분씩 하루 3회.

* 운동방법 보기 *
=> https://bit.ly/3Ku0pps



1. 녹차
녹차의 카페인은 대뇌를 자극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2. 버섯
버섯은 아주 뛰어난 항암 식품이다. 또한 표고버섯을 말리면 비타민 D가 증가하여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고 B형 감염 환자의 암 발생률을 30% 정도 낮추어준다는 보고가 있다.

3. 오이
알칼리성 식품으로 수분이 많고 이뇨 작용을 해 여름에 먹으면 몸의 열을 없애고 부기가 빠진다.

4. 깻잎
엽록소가 풍부해 발암 물질 배출과 세포 재생 작용이 강하다. 특히 알레르기 환자의 가려움증을 없애고 피부를 정상적으로 재생시켜준다.

5. 부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대표적인 야채로 지친 몸에 활력을 주며 정력을 높여준다.

6. 달걀
비타민 U가 많아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에 효과가 있다. 하지만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거나 갈아서 마시는 것이 좋다.

7. 두부
사포닌이 풍부하며 항암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많이 먹으면 몸 속의 요오드가 감소하므로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과 같이 먹으면 좋다.

8. 등푸른생선
머리가 좋아진다는 DHA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EPA가 함유되어 있어 일주일에 3번 정도 먹으면 치매 및 성인병 예방에 좋다.

9. 토마토
비타민 C와 D가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튼튼히 해준다.

10. 미나리
혈액을 맑게 하고 혈관을 보호해 혈압을 낮춘다. 또한 섬유질과 수분도 많아 변비를 예방함으로써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고 적절히 배출되도록 돕는다.

11. 콩
단백질의 보충 식품으로는 최상의 것이며 이소플라본을 함유하여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유방암 예방 효과도 있다.

12. 멸치
칼슘, 고도불포화지방산(EPA, DHA), 철분, 인, 단백질, 니아신, 타우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성인병을 예방하는 회분, 핵산, 타우린 및 칼슘의 함유량이 매우 높아 성장기 어린이와 임산부, 노약자에게 좋다.

13. 파래
양배추의 70배에 해당하는 비타민 U가 들어 있어 위궤양이나 급성 위염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다. 베타카로틴, 칼슘, 마그네슘이 골고루 들어 있어 골다공증 예방과 피부 미용에도 좋다.

14. 묵
도토리묵 특유의 쓰고 떫은 맛은 천연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설사를 멎게 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심장도 튼튼하게 한다.

15. 밤
예로부터 알칼리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백미에 부족한 염산이 풍부해서 밤밥을 해 먹으면 좋다.

16. 우유
건강 증진 효과가 큰 칼슘, 비타민 B2, 유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많은 것은 물론 각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다.

17. 감자
알칼로이드의 일종인 아트로핀이 들어 있어 위산 분비 감소와 위통 완화 효과가 있으므로 위궤양 환자에게 좋다.

18. 다시마
칼로리가 낮고 각종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성인병 예방 및 변비 예방에 좋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저하시킨다.

19. 파프리카
비타민 A와 C, 철분 등 영양 성분이 다른 야채에 비해 월등히 많으며 캅사이신도 들어 있어 지방 분해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20. 유자
레몬의 3배에 달하는 비타민 C가 들어 있으며 모세혈관을 보호해 혈액순환을 돕고 성인병 예방에도

21. 당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항암 효과가 있다. 익혀서 먹으면 30% 정도, 기름에 볶아 먹으면 50% 정도 흡수된다.

22. 파
항암·항균 효과가 있다. 비타민 C와 셀레늄 성분은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거나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23. 무
소화 효소인 아밀라아제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메밀처럼 독이 있는 음식과 같이 먹으면 해독 작용을 한다.

24. 양파
콜레스테롤이 활성 산소에 의해 산화되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등 혈관질환예방, 불면증, 간회복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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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션(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한근태 교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욕억제 식품 8가지

 

 

 

#사과
식사하기 약 30분전에 사과를 먹으면 함유된 섬유질과 수분으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식사를 덜 하게 만든다.

 

#아보카도
점심식사를 할 때 아보카도 반개를 같이 먹으면 오후 내내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럴 때 여성의 경우 오후에 간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24%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수프
점심식사 때 주요리가 나오기 전에 수프를 먹은 사람들은 총 칼로리 섭취량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클
피클이나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양배추를 절여서 발효시킨 독일식 김치) 등과 같은 발효음식은 "짧은사슬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짧은사슬지방산"은 혈액 뇌관문을 가로질러 식욕 신호를 개선하는 호르몬의 생산을 촉진한다. 발효음식은 또한 좋은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 소화를 돕는다.

 

#고춧가루
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달걀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점심때까지 포만감을 유지시킨다. 이는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 때문이다.

 

#견과류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식욕을 억제하는 좋은 식품 식품이다.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되게 해 혈당을 조절하기도 한다.

 

#물
물을 적게 마시면 배고프다는 착각이 든다. 왜 그럴까. 배고픔의 증상은 몸속에 물이 부족해 일어나는 탈수 증상과 비슷하다. 에너지가 떨어지고 인지능력이 감소하며 기분이 저조해지는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 오후에 간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면 물을 한잔 마신 뒤 10분만 기다려보라. 배고픔이 사라지면서 수백 칼로리를 아낀 셈이 된다.

 

 

 

 

★ 간단간단, 파마산 치즈로 맛을 낸 애호박구이

 

 

제가 사랑하는 채소들이 몇 가지 있어요. 애호박도 그 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간단히만 해도 맛있으니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 이 요리는 와인안주로도 아주 잘 어울려서, 다이어트 한끼뿐만 아니라 늦은 밤 신랑이 안주를 찾을 때도 좋아요.

 

 

 

 

<재료> (2인분)

- 애호박 2개, 세로로 1/4 등분

- 파마산치즈 1/4컵

- 오레가노, 타임, 바질, 갈릭파우더 각 1/4 티스푼씩

- 소금, 후추 - 올리브유 1큰술

- 다진 파슬리잎 1큰술

 

<만드는법> 오븐을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작은 볼에 파마산 치즈와 모든 허브, 약간의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주세요. 애호박을 베이킹시트에 올린 후 올리브유를 발라주고, 그 위에 치즈허브를 솔솔 뿌려주세요.

 

15분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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