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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아름다운 피부비결, 음식에 있다

2015.02.02 21:05 | Posted by 메이커스린

 

겨울에도 아름다운 피부비결, 음식에 있다

 

 

 

 

겨울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피부를 노출하는 일이 적긴 하지만 그래도 피부에는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한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피부의 건조함과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을 줄일 수 있으며 주름을 덜 생기게 할 수도 있고, 피부의 매끄러움을 향상시켜주기도 한다. 지금부터 겨울에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꿔줄 수 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자몽
자몽의 분홍색은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색소인 리코펜에서 나오는 것이다. 2008년 유럽 ‘약학과 생물약제학’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2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피부의 리코펜 농도가 높은 사람들이 더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사실을 발견했다. 리코펜은 자몽 뿐만 아니라 토마토, 당근, 수박, 구아바, 피망 등에도 많이 들어있다.   
 
#에다마메(풋콩)
에다마메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하다. 이소플라본은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데, 태양광선 노출로 발생한 유해산소를 없애줌은 물론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하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콜라겐을 보존해준다. 
 
#차
차에 있는 카페인은 피부암을 예방한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카페인이 기본적으로 세포 분해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받지 못해 암 발병 이전이나 자외선에 손상을 입은 피부 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 햇볕 화상을 일으키는 유해한 자외선B에 노출된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카페인은 암 종양이 생기는 것을 억제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리코펜 색소가 있는데, 둘 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연구에 따르면 자외선에 노출된 참가자들이 10~12주 동안 정상적인 식사와 함께 매일 당근 주스 1과 3분의 2컵이나, 토마토 페이스트를 2와 2분의 1 큰 스푼씩 먹었는데, 그 결과 피부의 붉은 기운이 50%까지 줄어들었다고 전해진다. 
 
#참치
참치(오메가3이 풍부한 다른 생선들)는 피부를 젊게 보이게 하고 피부암을 예방한다. EPA(에이코사펜타에노산)는 생선 기름에 있는 오메가3 지방의 한 종류로 피부를 팽팽하게 지켜주는 섬유상 단백질인 콜라겐을 보존하는 역할은 물론 종양 성장을 촉진시키는 염증성 화합물을 줄임으로써 피부암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와 같이 비타민C가 많은 음식은 주름과 나이 들면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자외선 때문에 생긴 유해산소를 소탕함으로써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 주고, 콜라겐을 합성해 피부 노화를 막아준다. 
 
#시금치
시금치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색소인 루테인이 풍부하다. 시금치를 살 때는 밝은 곳에 둔 것을 사도록 한다. 시금치를 계속해서 최소 사흘간 빛 아래 보관하면 비타민C가 최고로 많아지고, 비타민 K, E, 엽산, 루테인 색소와 제아잔틴(색소 알코올의 일종)도 보존된다고 하니 오래 두고 먹기에도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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