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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가 혹시 이런 말 했다면'… 남녀의 6가지 '거절' 행동은?

 

1. 대화 중에 팔짱을 낀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함께 있게 되면 그 사람과 가깝게 있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대화 중에 상대방 쪽으로 몸을 기대거나 길을 걸을 때 상대의 옆에서 걸으려고 하고, 심지어는 호감을 가진 사람과 길을 걸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방이나 물건 같은 것도 반대쪽으로 들고 가기 마련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호감을 느낀 사람과는 가까이 있고 싶어한다. 반대로 말하면 호감이 없는 사람과는 최대한 거리를 두려고 한다는 것이다.

 

2. 집까지 바래다 주지 않거나 차 또는 밥만 먹고 헤어진다

마음에 드는 사람과 있으면 개인공간을 줄이고 싶어하는 욕구가 생기며 그만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있고 싶기 마련이다. 남자가 커피와 밥을 먹고 나서도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고 더 함께 있고 싶어하거나, 여자가 남자의 허세를 기꺼이 다 들어주고 남자가 좀 더 함께 하고 싶다는 표현에 거절을 하지 않는다면 이는 긍정의 신호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최대한 함께하는 시간을 줄이려는 노력을 한다.

 

3. 시선을 잘 마주치지 않는다

눈을 마주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기본인 행동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여성들끼리의 대화에서도 눈맞춤을 잘하는 편이지만 남성은 그렇지 않다. 따라서 남자가 여성을 대하면서 눈맞춤에 신경을 쓰고 최대한 여성을 쳐다보려고 한다면 이는 상대에게 호감이 있다는 뜻이다. 

 

4. “제가 급하게 집에 일이 좀 생겨서”

보통 소개팅 날을 정할 때는 남녀 모두 ‘혹시나 상대가 마음에 들었을 경우’를 대비해 편하게 시간을 낼 수 있는 날을 정한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대가 나왔을 경우 보통 ‘회사’ 또는 ‘집’을 핑계로 만남의 시간을 단축하려고 한다. 

 

5. 대답이 단답식이거나 질문을 하지 않는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과 있으면 몸의 거리 만큼이나 마음의 거리도 멀어진다. 대화를 하는 것이 노동처럼 느껴지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말이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불필요한 질문을 하지 않게 된다. 왜냐하면 보통 질문은 상대에게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서 하게 되는데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상대에 대한 정보들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6. 상대의 이상형에 관심이 없다

상대가 마음에 들면 ‘상대의 이상형’에도 호기심이 생긴다. 그러나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상대가 어떤 스타일의 이성을 좋아하는지 전혀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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